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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캐리비안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박*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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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03-03 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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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쪘다, 뺐다를 반복하기 언 10년째...
155cm 에 58kg.
저는 남들이 말하는 '통통녀'
입니다.
통통한게 귀엽다. 지금이 보기 좋다. 남들이 제게 해주는 입에 발린 거짓말은 이젠 믿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부터 꾸준히... 정말 밥 먹듯 다이어트를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정말 안해본 게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양방병원에서 비만약도 2개월이나 복용해 보았고, 비만 한의원을 비롯 에스테틱에서 꾸준히 관리도
받고... 친구들은 그 돈으로 집도 샀을꺼라 했지만, 저에게 다이어트는 평생 따라다니는 무거운 과제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초여름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여름은 기필코 케리비안에 가보리라 굳게 마음을 먹고 회사언니의 소개로 생생한의원에
왔습니다.
무엇보다 참기 힘들었던 나의 엄청난 식욕... 약을 복용하면서 조금씩 스스로 식욕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0일동안 2kg를 감량하였습니다. 남들은 초반에 수분과 근육량이 먼저 빠진다 하였는데 전, 체지방이
많이 감량되어 꽉 끼던 치마에 약간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일주일 후 또다시 2kg의 감량에 성공을 하였습니다.
이제
여름이 왔습니다. 목표를 세워서 그런지 한달 뒤 저는3kg의 감량을 더 할 수 있었습니다.
한 여름이 기승을 부릴 때
친구들의 격려덕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캐리비안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잃었던 자신감을 회복 할 수 있었고,
체질에 맞춰 약을 지었기 때문에 아토피 증상도 많이 호전 되었습니다.
아직은 불안하고 다시 살이 찌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에 걱정이 앞서지만 다이어트를 마무리하고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도움을 주셨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위의 내용은 생생한의원(서초점)에 고객님께서 남기신 감사글을 편집없이 올린 내용입니다. 내원고객으로
실명을 그대로 올릴 수 없어 부분생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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