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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03-03 17: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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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기쁩니다. 다이어트에 성공을 했습니다. 요즘 주위에서 너무 많이 빠져서 못알아 보겠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저는 내심 기분이 넘 좋아요 이글을 읽으 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요 저는 어렵게 성공한 케이스 입니다.
학생이고 부모님 동의 없이 큰 맘 먹고 시작한 다이어트라 정말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하면서 고비도 많이 넘겼구요.
현재 저는 6~7KG이 감량되어 지금 51KG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입을 옷이 없어서 걱정을 할 정도입니다.
바지 허리가 너무 커져서 옷을 몽땅 다시 사야할 정도입니다. 몸에 붓기가 많이 있었는데 그 붓기가 많이 빠져서 표가 더 많이
나느것 같아요
저는 처음부터 성공의 길을 간것이 아닙니다. 처음 약을 복용하면서 저는 무척 힘들었습니다. 저는
현기증이 많이 나는 편입니다. 땀도 정말 상상도 안될 만큼 많이 흘리는 체질 입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먹지 않고 약만 먹는다는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처음에 2일 만에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다음날 다시 물과 음식을 많이 먹고 기운을 차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계획을 짰습니다. 제가 유달리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을 유리 하게 생각 했습니다. 그러면 몸에 수분이 많이
빠지니까 지방이 더 많이 빠질 것이라고 생각을 했죠. 저도 너무 날씬해 지고 싶어서 방 곳곳에 모델의 사진을 붙여놓고 의지가 약해질때
마다 그것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되겠노라고 다짐 했습니다. 하루에 약을 3~4개를 먹고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걷고 또 걷고...
그게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았습니다. 저는 쪼금만 걸어도 땀을 많이 흘려서 수분이 많이 필요했는데 그때마다 얼린 약을 먹고
견디고 집에 돌아와서는 잠을 잤습니다. 뭐가 먹고 싶을 때는 양치질을 했구요... 무조건 단식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2~3일정도 단식을 하면 그뒤로 2일 정도는 하루에 한끼를 먹었습니다. 단식만 하면 살이 빠지는 것도 정체기가 있을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저는 살이 지속적으로 빠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기쁜 나날을 살고 있지요. 뱃살과 허릿살 그리고 제일 고민이던
허벅지 살이 많이 빠져서 옷을 입으면 태가 나서 너무 좋습니다. 이글을 읽고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도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계획을 잘 세우세요. 그리고 표를 만들어 매일 매일 기록을 하세요 앞으로 저는 2kg을 더 감량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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