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Posted at 2010-03-03 17:16:27
|
원장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실런지? 7월즈음에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로 글을 올리고 약을 1개월분을 먹 었습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많이 해보았습니다. 작년에 130만원을 주고 성공 을 했지만 1년사이에 빠진10키로가 다시 쪄버렸습니다.
기리하야 몸무게 62킬로그램 여기서 10킬로 목적으로 팔과 다리 살 이 많이 빠지기를 바라며 시작...
첨엔 약을
먹기가 두려워 며칠 냉장고에 쌓아두고 조금 맛만 보았습 니다. 근데 먹을수 있더라구요 약간 비위가 ..약해서리 8월1일 부터
시작했습니다. 여름이라 좀 힘들더군요. 다행이 지금은 집에서 신부수업하느라 아 무것도 먹지 않고 금식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5봉 낮에 4봉지와 자기전에 1봉지를 부종약과 함께 1주일 되니까 3킬로그램이 빠지더군요 살들이 점점 물러지더라구요
근데 생리를 시작하니까 정체기가 오더군요 그땐 실망하시지 말고 꾸준히 하세요 저는 더위를 타서 그런지 코피도 좀 흘렸습니다.
이상은 없구요 2부일짼,휴가땜에 조금 소홀하게 부분금식을 했더 니 2킬로그램이 빠지구요 지금4째주로 접어드는데 지금은 총 8킬로
그램이 빠젔습니다. 후후*^^* 그리고 배살도 많이 빠져요 근데 웨딩촬영을 하려면 1개월정도가 남았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시고 싶은분들이나 아님 하시고 계신분들 다 용 기를 내세요 정말 빠져요 특히 얼굴이 제일 먼저 빠져서 저는 주위
에서 어디 아프냐고 그러더라구요. 모든 살찐 여성분들 용기내시 고 열심히 하세요 저두 아직 더할겁니다 그리고 궁금하신거 있으시
면 멜로 연락주세요/// 알려드릴께요
|
|
|
|
|
|
답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