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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03-03 17: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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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모 백화점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26살의 여자입니다. 저의 신체사이즈는 키 167cm 몸무게 64kg
나갔었지요.처음 생생 한의원을 알게 되었을때 살이 과연 빠질까?의문이 생기더군요. 방명록에 쓴 글들을 읽고 내심 신뢰가 생겼습니다.
근데 단식,소식과 물을 마시면 안된다는 말에 힘이 빠졌습니다. 전 물을 넘 좋아하구 매일 서서 일하고 밥을 안먹으면 기운이 없고
또 회식이 많고,술도 많이 마셨었거든요... 그러나 살을 빼야겠다고 굳은 결심을 하고나서 15일치 약을 주문 했습니다.
주위사람들에게 다요트한다고 선포를 해서 많이들 절 도와주더라고요...처음에 3일은 완전 금식을 했습니다. 목두 마르고 넘
힘들었죠.소식때는 밥에 물을 말아서 물은 버리고 먹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먹구요,매운건 안먹었습니다. 전 매운걸 무지 좋아하는데
말이죠...매운걸 먹으면 물을 마실까봐요.어지럽구 기운이 없었습니다.사탕과 얼음으로 대신했죠. 무조건 안먹는다 생각하면 더 음식을 먹고
싶어져요. 저는 과일이 넘 먹고 싶어서 포도 몇알 먹고 그랬지요. 어지럽구 기운이 없는건 몇일 지나니깐 없어지더라구요.
글구 밥 생각두 안나구요...소식을하고 나면 다음날은 기운이 생기더라구요.처음에만 좀 힘들고 지나니깐 익숙해지는걸 느낄겁니다.글구 오늘
목욕탕에서 몸무게를 제어 봤는데 60kg 이더라구요. 4kg이나 감량을 했습니다.얼굴이 쬐금했는데 더 쬐금해 지고요,배살이 엄청
빠졌습니다.유니폼이 남아 돔니다.ㅎㅎㅎ 아직 약이 좀 남았거든요.아마두 요번주면 끝날것 같습니다.남은날들 열심히 해야죠.그리구요 하다가 하루 막
먹었다구 포기하면 안되요. 그다음날 부터 더욱더 열심히 하면 됩니다.과거에 연연 하지 마세요.저두 쉬는날 야채볶음밥,물을 마셔서 넘
고민하고 그랬는데요 원장님의 말씀읽고 힘을 얻었습니다.여러분들두 처음만 넘기면 아마 힘든게 좀 덜할거예요.힘내시구요.다덜 날씬해
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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