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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만에 드디어 8kg 감량 이쁜이
Posted at 2010-03-03 17:49:31
ㅋㅋ 효과도 없는 다욧트로 26년을 산 이쁜이랍니다.
헬스도 해보고, 수영도 해보고, 다욧트 약(양약?)도 먹어보구..
말안해도 다들 한두가지씩은 해봤을꺼에요..그쵸? ㅠㅠ;
자포자기하는 맘으로 포기하며 살았죠.
근데 으매으매~ 그새 결혼할 나이가 됐나봐요.
결혼날이 덜컥 잡힌거 있죠?
삐져나온 살로 드레스 입을생각을 하니 앞이 캄캄하더라구요.
몇날며칠을 나에게 맞는 다욧트..것도 단시간에 확!!! 빼는 다욧트가 없을까 하고 밤낮으로 인터넷 뒤지다 생생다욧트를 알게됐습니다.
첨엔 방명록만 하루종일 읽었어요..거의다 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다들 그러셨을꺼에요..못믿어워서...ㅋㅋ
저렇게 비싼돈 주고 했다가 효과 없음 어쩌나 걱정부터 앞서드라고요.
또 모든사람들의 한결같이 살빠졌다고만 하는게 꼭 짜고 하는것 같기도 하고 의심이 더 갔죠.
근데 시간은 점점 흘러가고 맘은 다급해 지고 정말이지 마지막이다..이거 안되면 정말 포기하고 그냥 산다 하는 맘으로
엄마를 졸라, 신랑될사람을 졸라 거금을 들여 신청했답니다.

부푼가슴을 안고 백비탕 받아놓구선 고민많이 했죠.
에라 모르겠다!! 시작하기전날까지 맛난거 뽀지게 먹자..ㅋㅋㅋㅋ 배터지게 먹었죠....님들께선 그러지 마세요.그거 빼는데고 힘드니깐..
어찌됐든 11월 1일부터 시작했어요.
첨엔 약이 제 입맛에 안맞더라구요...윽 ㅠㅠ. 약은 다 시러...
일주일 지나고 나서야 점점 맛에 익숙해지고 이젠 물같아 졌어요.

근데 약 맛에 대한것보다 힘든건 주위사람들이였어요.
돈들여 살뺀다고 하면 분명 좋은소리는 못들을게 뻔해서
암한테 말 안하고 힘들게 힘들게 해 나갔답니다.
회사에선 아직 제가 결혼날짜 잡힌걸 모르거든요.
그래서 눈치 못채게 몰래몰래 시작했어요.

약봉지를 보면 혹시 누가 알까봐 콜라 작은 pet병에 담아서 집에서 해준 보약이라며 속였고,,
점심때면 별 입맛없다고 이참에 살이나 빼지..하며 농담처럼 말하곤하루하루 때웠죠.

백비탕은 복용시간은 아침 8시, 점심 12시, 오후 3시, 6시, 자기전 한봉, 이렇게 5봉을 먹었답니다.
전 5일 단식, 주말에만 소식을 했구요..

첨 일주일엔 팍팍 빠지는거에요...넘넘 기쁜거 있죠?
갑자기 물이며, 밥이며..어느순간부터 먹질 않으니 그것땜에 그런가 하는 맘도들었고, 또 백비탕+부종약+변비환을 같이 먹었는데...(부종약과 변비환은 아침에 한봉씩만 먹었죠..)
아따~ 근데 그게 변비환 땜에 그런지 오후만 되면 배가 뒤틀리며
설사를 쫙~쫙~하는거에요...윽...넘 고통에 나날이였죠..
나중에 문의를 했더니 변비가 별로 없는사람은 먹지 말라 그러시더라구요...바보..^^;
그래도 빠지니 좋더라구요..그 느낌 아시는 분만 압니다.

일주일째까진 먹는건 없고 설사만 해대고..거기에 백비탕만 먹어서 그런지 소변색깔이 노~~~랗고,, 암튼 이상했죠.
혹시 부작용이 있는거 아닌가 하고..근데 별 탈 없었답니다.
그게 오히려 제 몸속이 노폐물이 쏙~빠진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좋은맘으로 2주째쯤 됐을까? 6키로가 빠졌어요.

전 평소에 물을 많이 마셨었죠..밥을 먹어도 국은 꼭 두그릇씩 먹었고..하여튼 국물없인 밥 못 먹을정도로...
백비 시작하고 나서 갈증을 느낄땐 정말 죽고싶었지만 어느새 물대신 백비를 마시고 있었고..이젠 물없이도 살겠더라구요..^^..
더 습관이 되면 백비탕이 끝나도 물이나 국물은 덜 먹겠더라구요.

밥을 안먹는데도 힘들고 지치는 기색도 없고, 평소 밥 먹었을때
처럼의 체력이였구요..정말 하나 힘든거 없어요.
살이 빠진다는 기분에 더 하루하루가 즐거웠죠.
또 좋은건 ... 정말 다른분도 말했지만 피부가 진짜~~~좋아지더라구요.
몸속에 나쁜 것들이 빠져나가서 그런지 피부는 짱!!! 정말 짱으로 좋아졌어요...다들 이쁘다고 하는데...아흐...난리죠..

3주째 접어들면서는 정체기였는지 별로 변동없이 1키가 왔다리 갔다리 했어요.
몸무게에 변동이 없으니 이제 다 빠졌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 그런지 맘이 헤이해지면서 걍 틈틈히 귤이나, 빵, 과자등..조금씩 야금야금 먹었죠.....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 먹는게 아닌데..그럼 더 뺄수 있었을텐데 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근데 정말 백비탕이 효능때문인지 먹어도 살이 별로 안찌는거 있죠?
먹었을땐 몸무게가 잠깐 높아졌다 하루지나면 또 빠져있는거에요.
왕 신기했죠...ㅋㅋ 이래서 백비탕에 믿음이 더해갔죠.

정체기로인해 순간순간 무너졌음에도 불구하고 1~2키로밖엔 안 늘었더라구요. 그건 평소에도 왔다갔다 하는 몸무게잖아요.
또 그땐 생리기간이었구요..
근데 생리가 끝나고 나니 어느순간 하루사이에 2키로가 쑥~빠져있는거에요...
앗~싸~~!!!! 엄마한테 소리지르면서 막 자랑했죠..거보라고 효능있지 않냐구.
엄만 늘 그돈을 차라리 엄마한테주면 엄마가 빼게 해주겠다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셨거든요......별 효능없을꺼라고 믿지도 않으시고..

정체기가 끝나고 이제 얼마 안남은 마지막주를 정말 알차게 해 봐야겠다는 맘에 열씨미 했습니다...
직장인이라 그런지 그런게 힘들더라고요...회식!!
회식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났죠...
내가 다욧트 한다는걸 말해야되나 아님 가야되나..윽...
참고 몇번가서 무너지기도 했지만 그래도 백비탕은 절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백비탕에 좋은점은 빠지기도 잘 빠지지만 잘 찌지도 않는다는거.
그러니 요요현상은 걱정하지말라고 하신거 이해가 갑니다.

제가 첨 시작했을때 키157에 58에서 시작했어요.
시작하기 전날 넘 많이 먹어서 그런지 많이 찐 상태에서 시작했죠
평소엔 56키로 정도였는데.....ㅠㅠ

어쨌든.. 지금은요? ㅋㅋㅋㅋㅋㅋ
50키로져.... 야호!!!
전 다른분들보단 많이 빠지진 않았어요..다른분은 15키로도 빠지고 하던데 전 중간중간에 회사에서 빠지면 안되는 회식땜에 몇번 무너져서 그런지..또 정체기에 맘이 약해져 이것저것 집어먹었더니 이정도였던거 같아요..
그래도 한달에 8키로가 어디에요..
한달에 공원을 이빠이 뛰어도 3키로 겨우 빠질까?
전 이것도 만족합니다.

우선 눈에 띠게 빠진건 젤 고민이 많았던 팔뚝살..
허리살(이젠 가만히 앉아도 갈비뼈가 조금씩 보여요 ^^)
뱃살은 약간,,, 워낙에 똥배가 두꺼워스리.... ㅡㅡ*
또 제 육중한 허벅지가 쫘악~ 올라 붙었드라구요..
제 신랑될 사람이 많이 빠졌다고 인정했어요...ㅋㅋㅋㅋ
회사 언니들도 동생들도 많이 빠졌다고 한번씩 제 몸을
만져보구 쓰다듬고 찔러보고...ㅋㅋㅋ 난리죠...

넘 행복해요.... 정말 운이 좋으니 제가 생생한의원을 만난거겠죠.

제 목표는 48키로였습니다. 꿈이 넘 큰가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었는데 이렇게 정성들여 성공담이랍시고
쓰는건 마지막 제 목표 달성하기까진 백비탕이 좀더 필요했거든요.사례분을 주신다는 말에 남기고는 있지만 사례분이 필요없었더라도
아마 제 성공담을 남겼을껍니다. (그래도 주실꺼죠? *^^*)

방명록에 성공담을 읽으면서 정말인가 하는 맘이 이젠 실감나게 제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이젠 슬슬 회사여직원들한테 생생한의원에 그 놀라운 백비탕에 대한 효능을 알려줄까해요.. 아마 다들 서로 한다고 난리일꺼에요.
울 회사여직원들도 빼야할 사람들이 몇명있거든요..

의심이 많으신분들...아직도 백비탕에 대해 믿음이 안가시는 분들
절 믿고 도전해보세요..
전 생생한의원에 친척관계도 직원도 아닙니다.
저도 님들처럼 인터넷 뒤지다 우연히 알게됐고 고민끝에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도전해서 성공한 사람중에 하납니다.
정말 님들께 말하고 싶은건 ... 이글 읽으시고 이제 고민하지 마세요. 정말!!! 전 거짓말 같은건 안해요.
운동안해도 앉아서 살빼는거..이렇게 편한거 어디서 보셨어요?
전 나중에 결혼후 애기낳고 살이 퍼지면 또 생생한의원을 찾을꺼에요..주저없이 바로 약을 먹을꺼구요.

그래도 못 믿어우신분들..궁금한게 많다면 저에게 이메일 주세요.
확실히 믿게 해드리습니다...
아님 친절한 원장님께 상담해도 좋구요. 원래는 그게 우선이죠..

그래고 생생한의원 원장님...말이 길어서 좀 지루했을지도 모르는데
절위해 사례분을 조금이라도 주신다면 제 결혼선물로 넘 넘 감사히 받겠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좀더 빼고 싶거든요... 3월에 결혼식에 정말 정말 이쁘게 당당히 드레스 입고 입장할랍니다.
이쁘게 봐주시고 정말정말 부탁드립니다...그럼 기다리고 있을께요.
그리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정말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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