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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파낙스의 위력은 대단하네요 상담실장
Posted at 2010-12-10 12:01:37

2005년에 처음 백비를 알고 감량의 맛을 알게되었어요..

 

3년이상 잘 유지하다가 올초에 직장을 옮기면서 아마도 맘이 편해지니

 

몸까지 불더라구요..매달 1킬로씩 올라가는데 감당이 안될정도였어요..

 

49킬로에서 좀올랐어두 52킬로까지는 유지를 했었는데... 야금야금 찐 살들이

 

60.5를 찍는순간..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생생의 문을 두드렸네요.

 

신랑이 명품백사라고 생일선물로 준 돈을 잘 꼬불쳐 놨었는데.. 그걸로

 

눈딱감고 파낙스를 주문했어요.. 파낙스의 위력은 익히 듣고 있던터라 가격의

 

부담은 별거아니다 싶었네요.. 사실 백비탕, 바이오젠, 파낙스 중에 맛은

 

바이오젠이 젤루 낳은듯..ㅎㅎㅎ

 

시작전 보건소가서 인바디 측정을 받았어요... 다리를 벌리고 키를 재니

 

안그래도 작은 키가 거의2cm가 줄어버렸네요..음...

 

10월22일 싸이즈랑 인바디측정후 11월 30일 재 측정했습니다.

 

  10월 22일 11월 30일 감소량
(kg, ㎝ ) (kg, ㎝ )
몸무게 60.5 54.2 -6.3
허리 85 75 -10
엉덩이 95 91.5 -3.5
가슴 95 이건 ㅋㅋ 안재봤음.
허벅지 58.4 55 -3.4
종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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