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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백비!!! 상담실장
Posted at 2011-09-14 14:06:51

역쉬~ 백비!!

처음 시작땐 파낙스나 바이오젠이 아니라 백비로도 과연 뺄 수 있을까하며 시작했지만...

결과는 내 예상을 뒤엎는 대~~박~~!!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 한달이 끝나지 않았지만,26일 복용한 결과

6.8킬로 감량.10%를 넘어선 것이다.

저 좀 아주 마니마니  칭찬좀 해주세요~^^

 

물론 백비의 좋은 점은 킬로수 보다 체형이 이쁘게 변한다는 것.

옆으로 삐져나왔던 팔뚝은 이제 민소매를 입을 수 있게 되었고 운동선수 같던

허벅지도 찾아볼수 없으며 가장 위대했던 나의 뱃살들은 정말이지 대패로 밀어

버린것처럼 사라져 볼 수 없게 되었다.

킬로수의 변화보다 싸이즈 변화에 더 감동할 수 밖에 없었다.

 

165에 61.5로시작. 이정도 키에 이정도 몸무게는 10%감량이 쉽지 않다는 말을듣고 의지를 가다듬고 5252방식으로 도전하기로했다.

프로그램 대로만 진행한다면 확실히 빠질거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월요일부터 시작하여 평일5일은 단식 주말 2틀은 소식날로 정했다.

수,목요일이 가장 고비였던거 같다. 그때마다 소식까지 3일, 2일 남았다며 맘을

다잡으며 흐트러지지 않게 할수 있었고, 막상 소식날이 되면 5일단식을 성공한

내 자신에게 감동받으며 소식날 칼로리 조절에 성공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번 추석에 시댁에 가서 그동안 살 좀 빼야겠다는 시어머님께 살좀

쪄야겠다는 소리를 듣고 말겠다는 심정으로 맘을 다잡곤 했던거 같다.ㅋㅋ

 

목표로 잡았던 52킬로가 되려면 조금더 갈길이 남았지만, 온가족이 모인 명절날

나의 살빠진 모습은 단연 화재거리가 되었고, 모두들 하나같이

너무 이뻐졌다, 날씬하다, 이제 그만 빼라면서 ...결혼 후 가장 기분좋은 추석을

보내고 왔다.

 

첨 시작은 시어머니의 대한 오기였지만, 결과는 어머니께 감사를 드려할 것같다.

어머님의 체찍질이 없었다면 다이어트할 생각을 하지 못했을 것이고,

날씬한 사람들을 보면, 나도 예전엔 날씬했는데..한탄만 하며 노력은 하지도

않으면서 내몸에 대한 불만만 가지며 하루하루를 보냈을 것이다.

 

앞으로의 나의 계획은 우선 목표 체중을 만들고, 유지기에 들어서면 운동도

꾸준히 할 생각이다. 물론 백비기간에도 1주일에 2~회 정도는 30분정도씩은

했었지만, 평생 백비를 달고 살순 없으니...

유지기부터 운동량을 조금씩 늘려 백비가 없어도 운동만으로도 더이상 요요가

오지않고 백비로 다듬어놨던 이쁜몸을 계속해서 지켜날갈수 있도록!!!

 

5년전 잃어버린 나의 모습을 다시 찾게 해준 백비와 서로의 다이어트 상황을

공유하며 친구가 되어주는 사랑방 식구들...

친절한 생생한의원의 가족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다.

 

(* 9/13일에 [짱가공주]님께서 백비후기코너에 올린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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