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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째~* (-9kg) 푸드파이터의 힘!! 고객센터
Posted at 2014-11-18 14:01:01

안녕하세요~*

드뎌 후기를 쓰게 되었네요.

한달 열심히 잘해서 꼭 칭찬받는 후기 남겨야지 했는데, 비교적 잘된것 같아요.

시작전에 두려움반, 호기심반 그랬었지만 많은 후기들과 사진들을 믿었네요!!

거짓이라 생각했다면 거금을 투자해서 못했을꺼예요.

(너무 감사하게도 이벤트 기간이라서 두달치를 질렀거든요. ^^)

저는 원래 잘 안빠지고,

물만먹고 하는 단식 21일 했을때도 5kg정도밖에 안빠졌던 추억(?)이 있습니다.

저도 병원에 종사하는지라 환자가 치료 자체를 신뢰 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속도도 달라지고 효율도 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온전히 믿기로 하고 시작~^^

 

 

-*5252 를 하려고 했는데, 지키지 못했음*-

그렇다고 해서 막 일탈을 한건 아니었구요. 워낙 안빠지는 체질이라

단식을 좀 길게 잡자 하고 생각했었어요. 일하는 곳이 병원이라서

응급상황에 대비하기도 좋고 또 매일 컨디션 체크를 하니까

제가 제 몸 상태를 제일 먼저 알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도 한몫했어요.

 

31일 기준으로, 3일은 뭘 먹었어요.

한번은 회랑 문어숙회, 또 한번은 뷔페가서 회랑 등심수육

마지막 한번은 다량의 알콜;

(이 알콜이 아니었으면 0.3kg정도 더 줄었을지도ㅠ)

 

나머지 28일은 푸파(6봉~7봉)와 저령환 클린환 푸파환등과 함께 단식.

 

-*알콜섭취와 겹쳐진 매직의 시작*-

후기 쓰기 직전에 어떤분께서 매직과 겹쳐 몸무게가 줄지 않는다고

걱정하시는 글을 봤어요.

전 오늘 4일째 거의 끝날때쯤이긴한데

어제밤에 잰것과 1kg 차이가 납니다. 술먹고 나서

2일이나 단식 했는데 최저감량보다 600그램이 늘었길래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그래도 믿고 기다렸더니 아침에 9kg을 만들어주네요.

결론은, 생리때 몸무게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세요. 스트레스만 받더라구요;ㅋ

 

-푸파와 함께한 31일동안 많은걸 느꼈습니다.

점심시간에 동료들 밥 먹는걸 보면서 저렇게 맵고 짜고 자극적인것들을

내가 먹어왔구나 하고 반성도 했고, 날씬한 체질의 사람들은 한꺼번에

폭식을 잘 안하는구나 하고 깨닫고(대신 소량씩 자주 먹더라구요;;ㅋ)

그외 음식을 봐도 초연할수 있게 된점,

막 안달내고 그전에 했던 다이어트들처럼

"끝나기만 해봐 와구와구 먹어줄테얏!" 하고

다짐하지 않는 제가 너무 기특하고 신기합니다.

 

자기 자신을 믿고 딱 한달만 투자해보세요.

저야 워낙 많이 나갔었기때문에 쭉 이어 해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한달만에 정말 날씬하게 주목받으면서 살수 있는 기회입니다.

놓치실껀가요~?

 

 

앗, 그리고 기억하시는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목표였던 동복 이쁘게 입기는 대성공입니다.ㅋㅋㅋ

2차 후기때 또 뵙겠습니다.

 

 

덧붙이기) 그런데 너무 막 과대광고 사이트에서나 볼법한 글을 적은것 같아

               조금 걱정이되네요. 진정성있는 과장없는 글임을 다시 한번

               밝히는 바입니다. 사랑방 여러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요 ^^

 

(*11월 13일에 [애인만들기]님께서 백비사랑방 코너에 [투베]로 채택된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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