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작년에 80Kg 였습니다
작년말부터 오기가 발동해서
53Kg까지 뺐다가
식사량, 다이어트 방법을 바꿨더니
3Kg가량 불어버렸습니다.
현재 키는 158 이구요 몸무게 56 ㅠㅠ
원래는 시리얼로 원푸드 했었는데요 (하루 900칼로리 이하)
몸이 급격하게 나빠지는걸 깨닫고
하루 세끼니를 다 먹게 되었습니다
식단은
아침 : 밥 반공기 배추김치 두부, 부추김치,멸치,장조림
점심은 학교에서 해결(하지만 반만 먹고 다 버리구요 튀김,전,국물,육류 섭취 안합니다)
간식 : 점심전에 160칼로리 이하 과자 1개
저녁 : 삶은계란,두부구이&미숫가루 중 택1
이구요 운동은 하루 2시간씩 합니다 유산소 한시간 근력 한시간 이렇게요...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레도 25kg 감량했고 주변 사람들도 정말 많이 이뻐졌다 많이 빠졌다
조금만 더 빼라 이런말 듣는것도 정말 기분이 좋지만
체중계에 올라설때마다 정말 너무 스트레스 그 자체네요,,
저는 50Kg가 목표 입니다
사람들은 50kg도 너무 뚱뚱한거다 45까지 빼라 합니다만...
제 키에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그리고 원래 900칼로리 이하 섭취하다가 밥이랑 먹게되니까 요요 온걸까요?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운동도 매일 쉬지않고 하는데... 쪄버려서 실패한걸까? 이런생각 지울 수 없네요
아무래도 제 식단과 운동방법이 문제인거 같은데
지적 해주시거나 충고 부탁 드립니다
|